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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 소식

[후기] 사내 소통의 장을 위한 '플랫폼데이' 1회차

by Digicap2024 2025. 4. 11.

 

반갑습니다! 

오늘은 디지캡에서 최근 시행하는 '플랫폼데이'라는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 진짜 얘기 좀 해볼까?”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일하고 있지만, 때로는 서로를 잘 알 기회가 부족했던 우리. 

디지캡에서는 각 직군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플랫폼데이’라는 특별한 문화를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스타트를 영업 직군이 끊었습니다.

바로 지난달, 10명의 영업 구성원이 모여 첫 번째 플랫폼데이를 진행했는데요.

 

30분간 짧고 진한 업무 이야기와, 그 이후의 따뜻한 점심 식사와 카페 타임.

소소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들을 나눈 시간이었어요.

 

나이, 직급,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플랫폼데이' 였답니다!☺️


📌 플랫폼데이란?

 

플랫폼데이는 디지캡의 각 직군이 매월 1회씩 소규모로 모여,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사내 문화입니다.
총 4개의 파트로 나뉜 직군별로 돌아가며 진행되며, 매회 약 30분간 업무 소통 시간을 갖고, 이후에는 함께 식사와 커피타임을 즐기며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소통의 시간 입니다.

 

영업 직군 1회차 플랫폼데이, 이렇게 진행됐어요!

 

1. 서로의 하루를 이해하는 30분

회의실에 모여 각자의 업무 현황, 고객과의 소통 이슈, 성과 공유까지 —그동안 따로는 이야기했지만 다 함께 나눈 건 오랜만이었죠.
“이런 고민이 있었구나”, “그 고객은 요즘 이런 반응이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 누군가는 최근 계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고,
🙋 누군가는 고객 피드백으로부터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어요.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2. 진짜 소통은 식탁 위에서

업무 이야기가 끝나자, 근처 맛집에서 식사를 했어요.
메뉴를 고르며 웃고,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긴장도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업무 속에서는 볼 수 없던 서로의 모습들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던 시간이였어요.

 

3. 여운을 담은 카페 타임

식사 후에는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이야기의 온도를 더 높였죠.
누군가는 주말 계획을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팀워크에 대해 진심을 꺼냈습니다.
“이런 시간이 정기적으로 있다면 훨씬 더 잘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마무리하며

소통은 대단한 이벤트가 아니라, 마음을 열 수 있는 작은 계기에서 시작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영업 직군 1회차 플랫폼데이는 그 시작점이 되어 주었고,

앞으로도 매달 이어질 플랫폼데이에서 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 플랫폼데이는 어느 직군일까요?
디지캡의 따뜻한 변화, 계속 지켜봐 주세요!😊